Monday 22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3 months ago

[2018 대한민국 국토대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정한 힐링 공간

몇 해 전부터 힐링(healing) 이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TV 프로그램은 물론 우리 주변에서도 힐링 등의 제목이 붙은 것들을 자주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이 같은 힐링의 바람은 지자체에도 불어왔습니다. 한부모 가정이나 청소년 등을 위한 심리치료 상담, 문화기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힐링하는 방법만 나올 뿐 정작 힐링 받은 사람은 없고 힐링을 받아야 할 사람만 더 늘고 있습니다. 내 집이나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상처를 다른 곳에서 위로받으니 온전한 치유가 될 수 없음은 당연한 일입니다.시흥시에 집과 직장이 있는 시민들은 치유될 수 있다는 점에서, 저는 시흥시의 또 다른 닉네임이 힐링 도시 쉼이 있는 도시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시흥시는 전체 시 면적의 65%가 녹지입니다. 수도권 명소인 물왕저수지와 연꽃 테마파크가 있고 빼곡한 빌딩 대신 초록의 나무와 공원을 갖췄습니다. 수도권 대다수 지자체가 생태도시를 표방하지만, 인공적으로 만들어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2018

 | 

대한민국

 | 

국토대전

 | 

시민과

 | 

만드는

 | 

진정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