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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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기업銀, 디지털·글로벌 방점 인사

IBK기업은행이 13명의 여성 지점장을 선임하는 등 성과 중심의 파격 인사를 단행했다. 또 디지털금융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조직 개편도 시행했다. 기업은행은 17일 전규백 여신심사본부장(사진)을 기업투자금융(CIB)그룹 부행장에 선임하는 등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전부행장은 약 15년간 기업은행 여신심사 업무를 이끌어 온 심사통으로 우량여신 확대, 건전성 관리체계를 구축해 기업은행의 내실성장을 이끌어 온 공을 인정받았다. 또 8명의 신임 본부장은 치열해지는 중소기업금융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디지털금융 강화, 아시아금융벨트 구축 등을 위해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직원으로 선발했다. 여성의 유리천장을 깨기 위한 인사도 이뤄졌다. 임찬희 검사부장을 강남지역본부장으로 선임하고, 업무 역량과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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