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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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영등포구, 동별 맞춤형 복지사업 공모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동 단위 지역안전망을 확보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공동체를 강화하기 위해 8월 31일까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도 ‘동별 맞춤형 복지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문제를 지역주민의 주도로 해결하는 민관협력 협의체로 2015년 11월에 구성해 현재 18개 전 동에 지역주민,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총 308명이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민관협력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각 동별 지역문제 해소에 필요한 특화사업비를 지원한다.

지난 3월부터 영등포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시범사업으로 300만 원을 지원받아 ‘고봉밥’ 사업을 추진 중이다.

‘고봉밥’은 고시원 남자들이 봉사하는 밥상의 줄임말로 고시원, 원룸거주 취약계층 밀집지역인 영등포본동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특화사업이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중 장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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