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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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1 months ago

[밀착취재] 개는 가족 vs 소·돼지는? …더 거세진 보신탕 찬반 논란

개는 가족입니다. 반려동물을 먹어선 안 됩니다!(개식용 반대 집회 참가자)소나 돼지, 닭은 먹어도 되고 개만 안 되나요?(30대 직장인 김모씨)가마솥 더위가 정점을 찍은 17일 초복(初伏)날, 개 식용을 둘러싼 논란이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동물권 단체들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 도살 금지법 제정 촉구 시위를 벌인 반면 서울 곳곳의 보신탕집에선 초복 특수를 톡톡히 누렸다. 온라인에서도 관련 기사에 댓글이 수천개씩 달리는 등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졌다.동물권 단체 동물해방물결, 동물을 위한 마지막 희망(LCA) 회원들이 17일 서울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열린 2018 황금개의 해 복날추모행동 에서 농장에서 폐사한 개 사체를 놓고 추모하고 있다. 이들은 초복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에서 정부에 반려동물의 도살 금지를 촉구했다.◆찬반 목소리, 왜 지금 더 커졌나?17일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최근 들어 개 식용 반대 목소리가 높아진 데에는 국내 반려견 인구가 많아졌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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