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segye
3 months ago

초·중·고생 논문 공저 때 소속학교 명시

앞으로 초중고교생이 논문에 저자로 이름을 올릴 경우 논문에 소속 학교와 학생 신분이 명시돼야 한다. 교육부는 1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연구논문 저자의 소속과 직위 등 정보를 명확히 하려는 취지다. 연구내용이나 결과에 공헌기여하지 않은 사람을 정당한 이유 없이 논문에 저자로 표시하는 것은 현행법상 연구부정행위(부당한 저자 표시)에 해당한다. 하지만 그동안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 대부분 논문에 연구자 소속만 기재돼 사실관계 파악과 사후 관리에 한계가 있었다.교육부가 20072017년 발표된 논문을 조사한 결과 교수 86명이 138개 논문에 자신의 미성년 자녀를 공저자로 등록했다. 이 때문에 교수들이 자녀의 입시용 스펙쌓기에 논문을 이용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일었다. 지침에 따르면 대학 교원인 경우 소속 대학과 교수 직위를, 초중고교생의 경우 소속 학교와 학생임을 각각 밝혀야 한다. 학술단체는 논문을 학술지에 실을 때, 대학은 논문을 대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초·중·고생

 | 

소속학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