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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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3 months ago

‘수십조 보물 적재설’ 러 군함 113년 만에 찾았다

러일전쟁 때 경북 울릉 앞바다에 침몰한 러시아 철갑순양함 드미트리 돈스코이호(Dmitri Donskoii)가 113년 만에 발견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신일그룹은 경북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에서 1.3㎞ 떨어진 수심 434 지점에서 돈스코이호 선체를 발견했다고 17일 밝혔다.돈스코이호는 제정 러시아가 자랑하던 막강 발트함대의 수송용 군함으로, 1905년 5월 러일전쟁 당시 대마도 해전에 참전했다가 블라디보스토크로 귀항하던 중 일본 해군의 수뢰를 맞고 울릉도 저동 앞바다 부근 해역에서 침몰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돈스코이호에는 발트함대의 회계함 나히모프호에서 옮겨 실은 수십조원 상당의 금은, 보화 등 각종 보물이 실린 것으로 알려졌다.신일그룹이 지난 15일 울릉 앞바다에서 발견한 러시아 발트함대 소속의 1급 철갑순양함 드미트리 돈스코이호 선체의 일부 모습. DONSKOII라는 함명이 보인다. 신일그룹 제공, 연합뉴스신일그룹 탐사팀은 지난 14일 침몰 추정해역에서 유인잠수정 2대를 투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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