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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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檢, 훼손된 양승태 하드디스크 확보…민변 410개 문건 공개 청구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영구삭제 조치로 훼손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박병대 전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의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확보해 복구작업에 착수했다.17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신자용)는 최근 법원행정처로부터 양 전 대법원장과 박 전 처장이 사용하던 하드디스크 실물을 임의 제출받았다. 법원행정처는 양 전 원장과 박 전 처장 퇴임 후 이들 하드디스크를 디가우징(강력한 자력에 의한 데이터 삭제 기술) 조치 후 폐기처분을 했다. 양 전 원장의 하드디스크는 지난해 10월, 박 전 처장의 하드디스크는 지난해 6월 각각 폐기됐다.검찰은 하드디스크 복구 전문업체에 의뢰해 하드디스크의 데이터 복원 작업에 착수했다. 검찰 관계자는 앞서 기자들과 만나 실제로 디가우징이 어떻게 됐는지는 실물을 확인해봐야 알 수 있다며 가장 발전된 기술을 활용해 살릴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복구할 것이다고 말했다. 검찰은 법원행정처로부터 이전 협조를 받은 다른 하드디스크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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