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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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3 months ago

“메마른 남북관계 푼 마중물…한반도에 화해·평화 심어”

제20회 한겨레통일문화상 시상식이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겨레신문사 3층 청암홀에서 열렸다. 올해 수상자는 평창겨울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단일팀)이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박종아 단일팀 주장, 조수지 단일팀 선수 등을 비롯해 정세현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이사장, 고경빈 한겨레통일문화상 심사위원장(남북하나재단 이사장), 천해성 통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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