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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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고등학교 기말시험지 유출은 마치 007 작전 처럼 이뤄졌다

지난 2일 오후 6시30분 광주 ㄷ고교 행정실장 ㄱ(58)씨는 남구 노대동 거리에서 승용차를 세운 채 학교운영위원장 ㄴ(52 여 의사)씨를 만났다. ㄱ씨는 차에서 ㄴ씨에게 ㄷ고교 기말시험 9개 과목 시험지가 든 봉투를 건넸다. 이날 오후 5시30분 ㄱ씨는 직원들이 모두 퇴근한 행정실에서 인쇄실에서 원본 시험지를 빼내 복사한 것이다. ㄱ씨와 ㄴ씨는 전날인 1일 노대동 한 카페에서 만나 30분동안 이야기를 나눴다. 경찰은 ㄴ씨가 먼저 행정실장에게 시험지를 빼달라고 요구했다 고 밝혔다. 007작전을 방불케 하는 똑같은 수법으로 지난 4월에도 ㄱ씨는 ㄴ씨에게 중간고사 전 과목 시험문제를 건넸다.광주 사립학교 고3 시험지 유출 사건을 수사중인 광주서부경찰서는 17일 ㄱ씨가 근무하는 행정실과 학부모 집, 두 사람의 차량 등을 압수수색해 차량 블랙박스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해 분석 중 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또 행정실장 ㄱ씨와 그 배우자, ㄴ씨와 그 배우자 등의 금융 계좌를 추적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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