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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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이리와 안아줘 서정연, 장기용 품은 가슴으로 김경남까지 품었다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이리와 안아줘’ 김경남과 서정연이 피보다 진한 가족애로 시청자를 울렸다.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 연출 최준배, 제작 이매진아시아 컴퍼니 칭)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톱스타가 된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지난주 방송된 27-28회에서 윤희재(허준호)는 채옥희(서정연)를 찾아가 망치를 휘두른다. 서슬 퍼런 희재의 표정과 망치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아들은 건드리지 마라 는 옥희 앞에 극적으로 윤현무(김경남)가 나타나 희재에 맞섰다. 현무는 희재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 처한 옥희를 구하기 위해 온몸으로 희재를 막아섰다. 자신에게 인정받고 싶으면 증명해 봐 는 희재와 아들한테 무슨 짓을 시키는 거냐 는 옥희 사이에 선 현무는 결국 저랑 나무 어쨌든 키워주신 분이잖아요 라며 옥희 편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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