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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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기름진 멜로 정려원 마지막이라는 게 실감이 나지 않아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기름진 멜로’ 정려원이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정려원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 감독 박선호) 종영 소감과 함께 마지막 회 대본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기름진 멜로’에서 단새우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로코퀸의 진수를 선보인 정려원은 ‘화룡점정’의 주방에서 요리사 복을 입고 마지막 회 대본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억울한 누명을 벗은 아버지 덕에 파산녀 신세를 벗어났지만 여전히 서풍(이준호)의 주방에서 불판 막내로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온 단새우이기에 일과 사랑에서 모두 해피엔딩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정려원은 “‘기름진 멜로’가 마지막이라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시원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든다”고 전하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그동안 ‘기름진 멜로’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시청자에 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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