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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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가정예배 365-7월 18일] 둘째 재앙, 악취로 변한 복의 상징


찬송 : ‘멀리멀리 갔더니’ 387장(통 440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8장 1∼15절

말씀 : 한번 부린 고집은 쉽게 꺾이지 않나 봅니다. 이전에 내린 결정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키 위해 더욱 강하게 집착하며 버티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가져올지 모르고 말입니다. 본문 속 애굽 왕과 신하들이 그렇습니다. 아론과 모세는 애굽 왕을 다시 찾아갑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풀어줄 것을 또다시 설득하는 동시에 기회를 주기 위해서입니다. 이렇듯 하나님은 어떻게 해서든 돌이킬 기회를 주십니다. 하지만 바로는 기회를 기회로 보지 못하고 끝내 고집을 부립니다. 우리 가족은 이들의 모습에서 반면교사를 얻어야 하겠습니다.

모세와 아론의 경고는 무시무시합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내보내지 않으면 나일강에서 개구리가 나와 온 애굽을 뒤덮을 것이다. 그들의 집에도 부엌에도 심지어 침실에도 그러할 것이다.”(3∼4절)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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