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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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53일 만에 손맛 본 이천웅 “나도 치고 놀랐다”

LG 트윈스의 이천웅(30)이 넥센 히어로즈와의 후반기 첫 경기에서 물오른 타격감을 선보였다. 이천웅은 17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과의 경기에서 6회초 솔로 홈런을 때려내는 등 3타수 3안타 3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9-3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찬스를 놓치지 않는 타격을 선보였다. 이천웅은 2회초 선두타자 채은성이 2루타를 때려낸 뒤 타석에 들어서 중견수 오른쪽에 떨어지는 적시타를 쳐내며 이날 경기 활약의 서막을 알렸다. LG가 3-2로 살얼음판 리드를 지키던 4회초 무사 2, 3루에서는 희생플라이로 3루 주자 아도니스 가르시아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이천웅은 넥센 선발 에릭 해커의 초구 컷 패스트볼을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빨랫줄처럼 넘어가는 시즌 2호 대포를 작렬했다. 5월 25일 KT 위즈와의 경기 이후 53일 만에 손맛을 봤다. 이천웅은 8회 초 선두타자로 나온 이보근을 상대로 다시 한 번 안타를 쳐내며 이날 경기를 기분좋게 마무리 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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