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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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남북 단일팀 주자 유은총 “가슴에서 뭔가 올라오는 느낌”

탁구 남북 단일팀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서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연출한 한국 여자탁구대표팀 유은총(25·포스코에너지)은 “가슴 안에서 뭔가 올라오는 느낌”이었다며 감동스러워했다. 유은총은 17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플래티넘 2018 신한금융 코리아오픈 혼합복식 예선에서 북한 남자대표팀 소속 최일(25·북한)과 호흡을 맞췄다. 1,3세트를 빼앗긴 두 선수는 2,4세트를 가져와 균형을 맞췄다. 마지막 5세트에서는 7-9의 열세를 뒤집었다. 유은총은 “기회를 잡게 된 것도 영광스러운데 재밌게 이겨 더 좋다”면서 “(경기 직후) 최일과 포옹하면서 너무 기분 좋았다. 1등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고 떠올렸다. 1991년 지바 세계선수권대회와 지난 5월 할름스타드(스웨덴)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남북 탁구가 함께 한 적이 있지만 혼합복식의 단일팀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선수는 같은 시간 경기에 나설 예정이었던 장우진(23·미래에셋대우)-차효심(24·북한) 조가 상대 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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