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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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해병대 순직 조종사 등 대원 영결식 19일 사단장장 엄수

17일 오후 4시 46분쯤 연습 비행을 마치고 활주로에 착륙을 준비하던 중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해병대 1사단 항공대 김 모 중령 등 순직한 해병대원 5명에 대한 영결식이 사단장장으로 엄수된다. 해병대 1사단에 따르면 19일 부대 내 김대식 관에서 유가족과 사단장, 동료 조종사, 해병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인들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 조종사 김 모 중령 등 6명은 연습 비행을 마친 후 해군 6항공전단 활주로에 진입한 후 착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10m높이의 상공에서 추락했다. 사고기에는 조종사 김 모 중령(45)과 부조종사 노모 소령(36), 정비사 김 모 상사(42), 김 모 중사(26), 승무원 김 모 하사(21), 승무원 박 모 상병(20)등 6명이 탑승해 있었고 김 모 상사(42)를 제외하고 모두 현장에서 순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한 김모 상사는 현재 울산에 있는 대학병원으로 후송돼 수술을 받고 있다. 사고기는 추락 후 발생한 화재로 화염에 뒤 덮였고 포항공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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