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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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6 month ago

영국 유력미술상 후보에 40대 한국작가 지명

영국에서 활동해온 미술가 정승조(40)씨가 현지의 유력한 미술상중 하나인 존 무어 회화상(John Moores Painting Prize)의 2018년 수상작가 후보로 지난 4월 지명된 사실이 최근 국내에 알려졌다. 올해로 60주년을 맞은 존 무어 회화상은 영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미술상으로 꼽힌다. 격년제 국제미술행사인 리버풀 비엔날레(올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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