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hani
30 days ago

영국 유력미술상 후보에 40대 한국작가 지명

영국에서 활동해온 미술가 정승조(40)씨가 현지의 유력한 미술상중 하나인 존 무어 회화상(John Moores Painting Prize)의 2018년 수상작가 후보로 지난 4월 지명된 사실이 최근 국내에 알려졌다. 올해로 60주년을 맞은 존 무어 회화상은 영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미술상으로 꼽힌다. 격년제 국제미술행사인 리버풀 비엔날레(올해 개최)..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유력미술상

 | 

후보에

 | 

40대

 | 

한국작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