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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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제주은행, 대출금리 잘못 적용…이자 900만원 더 받아

[제주=좌승훈기자] 제주은행(행장 서현주)이 개인대출에 대한 이자를 과다하게 적용한 사례가 확인돼 해당 고객에게 사과하고 이자 환급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제주은행은 2013년 1월 1일 이후 적용하고 있는 전체 대출(신규, 증액, 대환, 기한연장, 조건변경 등 포함)에 대한 이자 과다 수취 사례를 자체 조사한 결과, 연소득 금액을 잘못 입력해 부채비율이 과다 계상되면서 가산금리가 적용된 대출은 45명(49건)이며, 과다 청구된 이자금액은 900만원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제주은행 관계자는 이번 가산금리 오류 적용에 대해 고객께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며 아울러 은행의 대출금리 산출시스템을 재점검 및 개선하고 향후 이와 같은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 고 말했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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