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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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북해도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계절, 여름

일본 최북단에 있는 북해도(北海道)는 눈이 많기로 유명한 곳이다. 영화 러브레터 의 여주인공이 하얀 눈밭에서 오겡끼데스까(おげんきですか) 를 외치던 장면도 북해도의 작은 항구도시 오타루에서 탄생했다. 눈에 대한 이미지가 워낙 강렬하다 보니 북해도를 겨울 여행지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다. 보랏빛 라벤더 꽃이 융단처럼 펼쳐진 북해도의 여름 풍경을 단 한 번이라도 봤다면 생각이 달라질지도 모른다.◇7~8월 평균기온 24도…라벤더 밭에서 인생사진 남기다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북해도는 비교적 친숙한 여행지다. 길지 않은 일정으로 가볍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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