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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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제주 우도지역 렌터카 반입 금지 1년 더 연장

[제주=좌승훈기자] 제주시 우도면지역에 대한 렌터카 반입금지 조치가 1년 더 연장된다. 제주도는 제주시 우도면의 심한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렌터카 반입을 금지하는 내용의 ‘우도면 내 일부자동차 운행(통행)제한 명령 연장’을 공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8월부터 이달 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 중인 우도 내 렌터카 반입 금지 조치는 2019년 7월31일까지 1년 더 연장돼 실시된다. 다만 렌터카 운행을 허용하는 예외 대상을 확대해 1~3급 장애인과 만 65세 이상 노약자, 임산부, 만 6세 미만의 영유아를 동반하는 경우 등은 차량 반입이 가능하다. 또 우도에 숙박하는 관광객이 탄 차량도 통행할 수 있다. 앞서 제주도가 지난 1년 간 렌터카 운행제한 정책을 실시한 결과 우도 입도 차량은 하루 평균 169대로, 시행 전 522대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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