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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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올 시즌 세계1위 기록… 전광판 고장난 줄 알았어요

개인 혼영(混泳)은 수영 종목 중 숙달하기가 가장 어렵다. 네 가지 영법(접영―배영―평영―자유형 순서)으로 헤엄쳐야 하는 경기의 특성 때문이다. 올림픽 통산 최다 금메달(23개)의 주인공인 마이클 펠프스(미국·은퇴)는 자서전 No Limits(한계는 없다) 에서 혼영은 네 가지 종목을 섭렵하는 건 기본이고, 지구력 등 많은 것을 요구한다. 경기를 하다 보면 온몸이 아파온다 고 했다. 그는 개인 혼영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총 6개(200m 4개, 400m 2개)을 걸었다. 개인 혼영 200m에선 올림픽 4연속 우승(2004 아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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