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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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서울교육청 1200억짜리 신청사 논란

서울시교육청이 용산구 후암동 옛 수도여고 부지에 교육청 청사를 신축해 오는 2022년까지 이전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약 1200억원을 들여 1만3214㎡ 땅에 연면적 3만9967㎡짜리 새 청사〈조감도〉를 짓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2조원 넘는 빚을 떠안고 있는 서울교육청이 1200억짜리 신청사를 짓는 것이 타당하냐는 지적이 나온다.서울교육청에 따르면 이번에 당선된 설계안은 교육청 직원은 물론 학생·학부모·지역 주민이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다. 1~3층은 민원인이나 지역 주민이 머물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만들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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