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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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당진항 라돈 매트리스 현장에서 해체한다

충남 당진 고무항만 고철 야적장에 쌓인 라돈 매트리스 가 현장에서 해체 작업에 들어간다. 지난달 16일 주민들 몰래 반입된 지 한 달 만이다.17일 당진시에 따르면 당진항 인근 고대1리 마을 주민 50여명은 전날 오후 7시쯤 마을 회의를 열고 당진항에 쌓여 있는 라돈 매트리스 1만6900개의 해체에 동의했다. 이날 오전 고대1리 마을회관에서 만난 주민들은 어쩔 수 없다. 저걸 어디서 받아주겠느냐 며 우리가 대승적 차원에서 받아들이자고 결정했다 고 말했다. 전날 밤 마을 회의에는 홍남기 국무조정실장과 강정민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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