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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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오마하의 현인’ 버핏 “올해 기부액 4조원 책정”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87)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17일(현지시간) 올해 자선단체 기부액으로 34억 달러(약 3조8330억 원)로 책정해 발표했다. 포춘과 CNBC뉴스 등의 보도에 따르면 버핏은 버크셔 해서웨이 성명을 통해 자신이 보유한 버크셔 해서웨이 클래스 B 주식 1770만 주를 빌 멜린다 게이츠 재단과 하워드 G. 버핏 재단 등 5개 자선단체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클래스 B 주식은 16일 종가 기준으로 주당 192달러를 기록했다. 포춘은 버핏은 지난 2006년 자신의 재산을 점진적으로 기부하겠다고 약속한 뒤 지금까지 300억 달러를 자선기금을 내놓았으며, 이중 245억 달러는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 부부가 만든 빌 멜린다 게이츠 재단으로 들어갔다고 전했다. 버핏은 올해 기부액의 대부분도 빌 멜린다 게이츠 재단에 기탁한다. 나머지 기부액은 고인이 된 부인 수전의 이름을 딴 셔우드 재단과 딸이 운영하는 하워드 G.버핏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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