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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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V리그 레이더] 새 시스템보다 중요한 것은 심판존중과 믿음

한국배구연맹(KOVO)이 심판아카데미(5~13일)를 열었다. 해마다 실시하는 기존심판의 보수교육과 더불어 새 심판을 뽑는 행사였다. 예년보다 교육 일정이 길었다. 지난 시즌 도중 도입됐던 심판보조 전자시스템과 e스코어시트의 전면도입을 앞두고 새 시스템에 적응하기 위한 교육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색다른 프로그램도 들어 있었다. 심판과 감독의 대화였다. 5일 열린 행사에는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과 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이 참석했다. 두 감독은 KOVO로부터 “심판과의 간담회에 참석해줄 수 있겠냐”는 요청을 받자 흔쾌히 서울 상암동 심판아카데미 교육장을 찾았다. 최태웅 감독은 지난 시즌 판정과 관련해 평소 품고 있던 궁금증, 비디오판독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 등을 미리 발표 자료로 준비해오기도 했다. ● V리그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심판과 감독의 공식 간담회 두 감독은 “혹시 청문회가 아니냐”면서 걱정도 했지만 간담회에서 오고간 내용은 생산적이었고 화기애애했다. 규칙의 해석이나 과거의 문제점을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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