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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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낯선 기후 해외파 합류시기, AG 김학범호-윤덕여호의 같은 고민

8월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될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격할 남녀축구대표팀 최종엔트리(20명)가 공개됐다. 김학범(58)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남자대표팀은 30일, 윤덕여(58) 감독의 여자대표팀(성인)은 31일 경기도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돼 강화훈련에 나선다. 그런데 남녀대표팀 모두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다. 살인적인 무더위와 높은 습도가 겹쳐진 인도네시아 기후와 낯선 환경이다. 현지 8월 평균기온은 섭씨 34~35도, 강수량은 40mm 안팎으로 적은 편이나 월 20일 이상 자주 비를 뿌린다는 특징이 있다. 2018러시아월드컵 휴식기를 이용해 자카르타 전지훈련을 다녀온 김 감독은 동남아 특유의 잎이 넓은 잔디와 고온다습한 기후 등 환경까지 고려해 엔트리를 선정했다는 후문이다. 또 대회를 소화할 주요 경기장 특성에 익숙해지기 위해 국내훈련기간, 오후 풀 트레이닝은 파주종합운동장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갖기로 했다. 윤 감독은 코치들과 18일부터 빡빡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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