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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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150㎞강속구’ 강백호의 이도류 도전이 쉽지 않은 이유

한국판 ‘오타니’를 보는 것은 당분간 쉽지 않을 전망이다. ‘2018 KBO리그 올스타전’의 미스터 올스타는 김하성(23·넥센)의 몫이었다. 하지만 그 못지않게 이슈를 모은 이는 ‘이도류’를 선보인 강백호(19·KT)였다. 프로에서 타자로만 전념하던 강백호는 올스타전 마운드에 올라 오지환(LG)과 이용규(한화)를 연달아 삼진 처리했다. 최고 150㎞의 강속구를 뿌리며 아마추어 시절 투수로서의 자질이 여전히 남아있음을 증명했다. 강백호는 서울고 재학시절부터 ‘한국판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로 불렸다. 강백호는 프로 입단을 앞둔 2017년 타자로 타율 0.422(102타수 43안타), 2홈런, 32타점의 기록을 남겼다. 투수로는 11경기 등판해 29.2이닝을 던지며 3승1패, 평균자책점 2.43을 기록했다. 오타니가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한 것과 맞물려 강백호에 대한 기대감도 증폭됐다. 하지만 강백호를 2차 1라운드로 지명한 KT는 그를 타자로만 생각했다. 스프링캠프부터 단 한 차례도 투구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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