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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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2위싸움 변수?’ SK의 계속되는 김광현 딜레마

2018 KBO리그가 짧은 휴식을 뒤로 하고 다시 치열한 순위 경쟁에 돌입했다. 두산의 1강 체제가 아직까지 유효한 가운데 가장 큰 주목을 받는 싸움은 역시 한화~SK~LG로 이어지는 상위권의 2위 싸움이다. 세 팀 중 SK는 투타 조화에서 가장 돋보이는 전력을 자랑하는 팀이다. ‘홈런공장’으로 불리는 막강한 타선과 리그 최강의 선발진을 앞세워 전반기를 48승 1무 37패의 성적으로 마쳤다. 앙헬 산체스~문승원~박종훈 등 눈에 띄는 선발투수들이 많았지만, 이 중에서도 가장 큰 주목을 끄는 자원은 단연 돌아온 ‘에이스’ 김광현(30)이다. 부상 복귀 후 처음으로 맞이한 시즌에서 전반기를 마감한 가운데 7승 4패라는 눈부신 성적을 남겼다. 부상에서 돌아온 첫 시즌에 10승을 눈앞에 두게 된 것은 김광현이나 SK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그러나 후반기 들어서는 김광현 기용에 있어 하나의 딜레마가 있다. 바로 시즌 전 구단이 정한 ‘제한 이닝’이다. SK 구단은 부상 복귀 후 첫 시즌을 맞이하는 김광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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