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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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크로아티아 강철 체력 비결은 ‘크로캅 훈련법’?

2018 러시아월드컵 준우승을 차지한 크로아티아는 대회 기간 내내 강철 같은 체력을 뽐냈다. 토너먼트인 16강전부터 4강전까지는 매 경기 연장(16강, 8강은 승부차기) 승부를 펼쳤다. 이 때문에 프랑스와의 결승전을 앞두고는 체력 저하로 인한 우려가 따르기도 했지만 크로아티아 선수들은 후반 막바지 한 골이라도 더 뽑아내기 위해 엄청나게 뛰었다. 비록 프랑스에 2-4로 패하며 월드컵 우승의 꿈을 이뤄내지 못했지만, 체력을 바탕으로 한 크로아티아의 선수들의 경기력은 찬사를 받았다. 골든볼을 수상한 루카 모드리치(32·레알 마드리드)는 월드컵 기간 동안 무려 694분을 소화했다. 브라질 매체인 글로보닷컴은 지난 16일 크로아티아의 훈련 방식을 조명했다. 크로아티아의 수석 트레이너인 루카 밀라노비치는 축구 이외에도 농구, 핸드볼 팀의 훈련을 맡은 경험이 있다. 또한 2006년부터 2011년까지는 종합격투기(MMA) ‘팀 크로캅’에서 일했다. ‘팀 크로캅’은 크로아티아가 배출한 최고의 파이터인 미르코 크로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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