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3 months ago

[스토리 월드컵] 무지개, 인큐베이터…더욱 강력해진 유럽축구

2년 전 세계축구팬들을 열광시킨 유럽선수권대회(유로2016). 포르투갈이 사상 최초로 메이저대회 정상을 밟고 개최국 프랑스가 준우승을 차지한 이 대회는 축구의 대륙 유럽에서도 변방에 불과했던 나라들이 유독 선전을 펼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늘 ‘축구종가’ 잉글랜드의 그늘에 가려졌던 영국의 일원 웨일스와 북아일랜드는 각각 4강과 16강 돌풍을 일으켰고, 인구 30만명의 소국 아이슬란드 역시 8강까지 올랐다. 반면 2014브라질월드컵에서 디펜딩 챔피언 스페인을 5-1로 대파한 데 이어 개최국 브라질마저 따돌리고 3위를 차지한 네덜란드는 예선에서 탈락해 유로2016 본선 무대를 밟지 못했다. 2018러시아월드컵 준우승국 크로아티아도 유로2016에선 16강 진출에 만족해야 했다. 이렇듯 유럽의 축구지형은 시시각각 변하고, 잠시만 방심하면 나락으로 떨어진다. 16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러시아월드컵에선 유럽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프랑스, 크로아티아, 벨기에, 잉글랜드 등 4강이 온통 유럽 국가들로만 채워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스토리

 | 

월드컵

 | 

무지개

 | 

인큐베이터…더욱

 | 

강력해진

 | 

유럽축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