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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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태양광 업계에도 암호화폐가? 솔라코인 으로 청정에너지 사용 촉진

아시아투데이 김윤주 기자 = 4차 산업혁명의 흐름 속에서 ‘블록체인’이 미래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금융을 중심으로 전자상거래·유통 등에 활용되는 블록체인 기술이 에너지 업계에서도 활성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태양광 재생에너지 확인서를 제시하면 교환해주는 일종의 암호화폐 ‘솔라코인(SLR)’이 63개국에 부여됐다. 솔라코인은 2014년 환경 친화 자원 봉사자 그룹이 만들었다. 솔라코인 재단은 태양광 발전기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경제적인 보상을 함으로써 태양 에너지 발전비율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용 촉진을 목표로 한다. 태양열 장치에서 1MWh가 생산될 때마다 1개의 솔라코인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1코인은 이날 기준 0.21달러 가치를 지니고 있다. 태양열 발전기가 있는 생산자는 솔라코인 재단을 통해 솔라코인을 받을 수 있다. 솔라코인이 개인에게 전달되기까지 과정을 살펴보면, 먼저 청구인은 솔라코인 재단 또는 제휴사에 태양광 시설을 등록해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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