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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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폭염’ 축산농가 42억 피해…농식품부, 고강도 폭염 피해 대책 추진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는 폭염으로 축산농가의 피해가 4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농림축산식품에 따르면 17일 9시 기준 가축 79만마리가 폐사하는 등 42억원 규모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축종별로는 돼지 3568마리, 닭 75만191마리, 오리 2만6000마리, 메추리 1만마리도 집계됐다.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돼 가축 뿐만 아니라 농작물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농식품부는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농촌진흥청, 지자체 등과 긴밀히 협력해 폭염 피해 최소화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가축의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고온기 가축피해예방 핵심기술서’, ‘폭염피해 예방요령’ 리플릿을 농가에 배포했다. 폭염피해 우려 지역 농가 대상으로 여름철 가축사양 및 환기시설 관리, 그늘막 설치 등 컨설팅 진행, 축종별 여름철 가축관리 기술·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축산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해 축산농가에 냉방장치, 환풍기 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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