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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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K-뷰티엑스포 방콕 53억원 수출길 개척

[의정부=강근주 기자] ‘2018 K-뷰티 엑스포 방콕’이 53억원의 현장 수출계약 실적을 거뒀다. 이는 작년에 올린 현장계약 실적 20억원에 비해 165%나 성장한 규모다. 정선구 경기도 특화산업과장은 18일 “유망 뷰티기업이 아세안시장에 진출해 성공할 가능성을 현지 바이어, 참관객의 높은 관심과 뜨거운 호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으로 뷰티 강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가 12~14일 태국 방콕 중심가 소재 방콕국제전시컨벤션 센터(BITEC)에서 진행한 K-뷰티 엑스포 방콕 전시회에는 국내 뷰티 강소기업 93개사와 ‘방콕 뷰티쇼 2018’에 참가한 글로벌 강소기업 80여개사가 공동 참여했다. 태국은 아세안 중 K-뷰티 선호도가 높아 한국 화장품 최대 수입국으로 소득 수준 향상에 따라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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