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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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경기도 지원 기업, 세계 최초 극장용 투음 LED 디스플레이 개발

[수원=장충식 기자] 1895년 뤼미에르 형제가 영화 상영을 한 후 120년 넘게 극장에서 사용해 온 영사기와 스크린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LED 디스플레이 제작 기술이 경기도의 산학협력사업을 통해 세계최초로 개발됐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인 한국항공대학교 ‘영상음향공간 융합기술 연구센터’는 최근 입체음향 관련 전문업체인 (주)소닉티어오디오와 함께 투음(透音) LED 디스플레이 모듈 개발에 성공, 상용화에 나섰다.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사업은 연구개발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도내 대학, 연구소와 중소기업을 연결, 기술개발 활동을 지원하는 산 학 협력모델이다. 도는 지난해 이번 연구를 맡은 영상음향공간 융합기술 연구센터(한국항공대학교 지역협력연구센터(GRRC)) 에 도비 5억1000만원을 지원해 연구를 도왔다. 투음 LED 디스플레이 모듈은 말 그대로 소리를 통과시킬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말한다. 현재 영화 상영은 영사기를 통해 스크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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