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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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대마 성분 의약품, 자가 치료용 수입 허용 추진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대체치료수단이 없는 뇌전증 등 희귀·난치 환자들이 해외에서 허가된 대마 성분 의약품을 자가 치료용으로 수입해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대마초 섬유 또는 종자 채취, 공무 수행 및 학술연구 목적을 제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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