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1 months ago

포항 해병대 헬기사고 생존 김모 상사 의식 되찾아 “절대안정 필요”

지난 17일 오후 4시 45분께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해병대 마린온(MUH-1) 헬기 추락사고의 생존자인 김모(42) 상사가 의식을 되찾았다. 울산대학교병원은 헬기 추락사고로 큰 부상을 입은 김 상사가 의식을 회복해 현재 인공호흡기에 의지한 채 절대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정비사인 김 상사는 이 사고로 인해 안면부와 양쪽 무릎 등에 심한 부상을 입었다. 이에 김 상사는 사고가 발생한 지난 17일 오후 5시57분께 헬기를 타고 울산대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울산대병원 관계자는 “김 상사가 의식을 회복했지만 인공호흡기를 이용해 수면 유도 중이다”며 “절대안정이 필요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7일 오후 4시45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 비행장 활주로에서 상륙기동헬기 1대가 지상 10여m에서 추락해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정조종사 김모(45) 중령 등 5명이 숨지고 김 상사가 크게 다쳤다.사고는 상륙기동헬기가 정비를 마친 뒤 시험 비행 중 발생했다.국방부는 사고위원회를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해병대

 | 

헬기사고

 | 

되찾아

 | 

“절대안정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