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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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6 month ago

[영상] 미국 경찰서장 대박난 CCM… 1주일에 5000만뷰

미국 앨라배마주의 한 경찰 서장이 경찰견과 함께 촬영한 찬양곡 립싱크 영상이 페이스북을 강타하고 있다. 입소문을 탄 영상은 게재된 지 1주일 만에 무려 5000만뷰를 기록했다.



18일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립싱크의 주인공은 할리우드 경찰서장인 제이슨 헤플러다. 그는 미국 경찰견(K9) 재단인 ‘K9s4Cops’가 주최한 립싱크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메르시미(MercyMe)’가 발표한 CCM ‘아이 캔 온니 이매진(I Can Only Imagine)’을 립싱크한 영상을 찍었다.



“이 노래는 제가 힘들었던 시절을 견딜 수 있게 해줬어요. 적절히 못한 판단으로 제가 정말 최저점으로 떨어졌을 때 이 노래는 절 끌어 올려줬습니다.”



헤플러는 경찰견 ‘폭스’와 함께 영상을 찍었다.

“폭스는 정말 훌륭한 파트너죠. 거의 모든 일생을 경찰견으로 지냈어요. 우리 조직의 당당한 일원입니다. 그동안 폭스가 적발한 길거리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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