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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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사연뉴스] “젊은 남편들, 부인 교육 좀 똑바로 시키세요” 이삿짐 인부의 한탄



“삼복더위에 숨이 턱턱 막히는 데도 냉수 한잔 안 주네요.”

인정 없는 집주인들을 꼬집는 이삿짐센터 직원의 사연이 인터넷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폭염 속에서 땀 흘리며 힘들게 짐을 옮기고 있는데 지켜보기만 할 뿐이라며 각박해지는 세태에 대해 한탄했습니다. 특히 20~30대 젊은 부부들이 문제라며 ‘인정머리 없다’고 쏘아붙였는데요.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전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와이프 교육 좀 똑바로 시킵시다”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이 더운날 신혼부부 아파트 이삿짐을 나르는데 팔짱만 끼고 이래라 저래라 손가락질만 까딱까딱했다. 인부들 대부분 아버지 또래인데 해도 너무한다”고 토로했습니다. 이어 “접시 하나 깼다고 반말 비슷하게 나무라기도 한다”며 “너무 이기적이고 비인간적이다”라고 하소연을 쏟아냈습니다.



글쓴이는 젊은 부부와 중년 부부의 태도를 비교하기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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