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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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마약 혐의’ 이찬오, 재판 중 ‘절친’ 배우 김원과 새 레스토랑 오픈

마약류 복용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유명 요리사 이찬오(34)가 30년지기 친구인 배우 김원(34)과 함께 새로운 레스토랑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찬오와 김원은 17일 새로 오픈하는 레스토랑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한 뒤 서울 강서구에 새로운 레스토랑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김원은 이찬오와 초등학교 동창으로,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을 비롯해 뮤지컬 ‘인어공주’ ‘빈대떡 신사’ 등에 출연했다. 30년지기 친구인 이찬오와 김원은 이전에도 두 개의 레스토랑을 공동 운영했다. 두 사람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린 장문의 글을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재료로 좋은 요리를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이찬오는 현재 마약류 복용 혐의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 아직 형이 확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레스토랑 운영에는 당장 문제가 없다. 이찬오는 지난해 10월 네덜란드발 국제우편을 통해 대마초를 농축한 마약류인 ‘해시시’ 몰래 들여오려다 인천공항에서 적발됐다. 검찰이 소변 검사를 진행했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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