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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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행안부, 2018년도 공공 빅데이터 신규 분석사업 추진

아시아투데이 박병일 기자 = 행정안전부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다수부처 간 협업과 데이터에 기초한 행정혁신을 위해 공공부문 6개 기관과 함께 2018년도 공공 빅데이터 신규 분석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은 이 사업은 공공 및 민간 데이터의 연계·분석을 통해 새로운 정보와 가치를 창출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왔다. 특히 이번 사업은 사회적 가치 구현과 행정 효율성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추진하는 과제는 △지진 피해지역 지진당일 이동패턴 분석(국립재난안전연구원) △중소기업 도산위기 감지를 통한 실업 예방(김해시·국민연금공단) △산업재해 원인과 산재은폐에 따른 재정 손실 분석(안전보건공단) △쌀 생산량 예측 및 소비 트렌드 분석(농림축산식품부) △농업 면세유류 불법유통 석유사업자 탐지(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5개 분야다. 공공 빅데이터 신규 분석 사업은 2015년부터 매년 4~5개의 다수부처 연계·분석 과제를 발굴해 추진되고 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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