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4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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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27 days ago

탁구 천재 신유빈, 일본에 막혀 코리아오픈 8강 탈락

한국 여자탁구의 차세대 에이스로 꼽히는 기대주 신유빈(14수원 청명중)이 신한금융 2018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 준결승 진출 길목에서 일본에 덜미를 잡혔다. 18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2018 코리아오픈 탁구대회 둘째날 21세 이하 여자단식 경기에서 한국 신유빈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신유빈은 21세 이하 여자 단식 8강에서 일본의 나가사키 미유에게 져 4강 진출에 실패했다.신유빈은 18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21세 이하(U-21) 여자단식 8강에서 일본의 나가사키 미유에게 1-3(7-11 8-11 11-9 7-11)으로 패했다.이로써 신유빈은 4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메달 획득 꿈도 접어야 했다.한국은 코리아오픈 U-21 부문에서 작년까지 임종훈(KGC인삼공사)이 2년 연속 남자단식에서 우승하는 등 꾸준하게 성적을 내왔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한 명의 4강 진출자를 배출하지 못했다.지난해 12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최연소의 나이로 상비 1군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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