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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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1 months ago

고교 동창 감금 협박해 돋 뜯은 무서운 동창생들

고교 동창을 야산 등으로 끌고 다니며 폭행협박해 금품을 빼앗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전북 익산경찰서는 특수강도 등 혐의로 박모(20)씨와 이모(19)군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이들은 지난 5월17일 오후 9시52분쯤 고교 동창인 A(19)군을 익산의 한 야산으로 끌고 가 폭행한 뒤 시내 한 여관에 감금하고 휴대전화 유심칩을 사도록 협박해 게임 아이템 등 124만원을 결제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들은 A군을 하룻동안 감금한 뒤 이제 더 줄게 없다는 말에 풀어줬다. A군은 부모에게 이 사실을 알려 신고했고, 박씨 등은 경찰서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조사 결과 박씨 등은 A군이 지난 3월 지인을 폭행한 뒤 합의금을 건넨 사실을 알고 추가적으로 돈을 받아내기 위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들이 모두 자진 출석해 혐의를 모두 인정했고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고 판단해 불구속 입건했다고 말했다.익산=김동욱 기자 kdw7636@segy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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