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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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총으로 쏴 죽이겠다” 협박전화 241회, 블랙컨슈머 집유

고객상담실에 수백회에 걸쳐 전화로 욕설을 퍼붓고 회사에 찾아가 행패를 부린 블랙컨슈머가 법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정혜원 판사)은 공갈 및 업무방해,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손모씨(56)에게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별다른 직장이 없던 손씨는 2014년 4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LG생활건강 섬유유연제 샤프란을 사용하다 건강에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본사에 보상을 요구했다. 뜻대로 되지 않자 소속 상담직원들에게 “다 불바다 만들거나 동반 자폭하겠다. 총으로 다 쏴 죽여버릴거다”고 241회 걸쳐 공포감을 주는 전화와 문자를 보낸 혐의로 기소됐다. 손씨는 전화뿐 아니라 수회 걸쳐 회사 본사 및 고객상담실에 찾아가 “2000만원 보상 외에는 어떤 제안도 받아들일 수 없다. 너부터 죽이고 언론에 공론화시키겠다”고 캔커피를 휘두르는 등 업무를 방해했다. 4년간 지속된 난동에 참다못한 회사는 지난해 6월 합의금 명목으로 500만원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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