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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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GS 자이 전국 곳곳서 부실시공으로 논란…고품격 아파트 맞아?

고품격 아파트 브랜드 자이 로 잘 알려진 GS건설이 연이어 부실시공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GS건설이 시공한 전국 곳곳의 자이 아파트 입주민 및 입주예정자들이 잇따라 부실시공을 주장하면서 명품 브랜드에 먹칠을 하고 있는 것. 이 과정에서 GS건설이 지지부진한 대응을 보이자 일부 지방자치단체는 긴급 보수·보완 조치를 강제 지시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일부 지역 입주예정자들은 결국 촛불을 들고 GS건설의 부실시공을 성토하는 일도 발생했다. 시공능력평가 6위인 GS건설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3186억원에 순손실 1637억원을 기록했다. 또 자이는 브랜드스탁의 아파트 브랜드 순위에서 오랜 기간 삼성물산 래미안에 이어 2위를 유지하면서 명품 이미지를 굳혀가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경북 포항시 대잠동에서 건설중인 자이 아파트가 부실·하자시공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GS건설이 시공한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34층 12개동 규모로, 총 1567세대가 8월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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