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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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추신수 첫 올스타전 빛나는 안타, AL 홈런포 공방 연장 승리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고 있는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생애 첫 출전한 올스타전에서 안타를 때려내며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다. 추신수는 18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벌어진 제89회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대타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벤치를 지키고 있던 추신수는 2-2 동점이던 8회 공격 시작과 함께 4번 지명타자 넬슨 크루즈(시애틀 매리너스)의 대타로 생애 첫 올스타전 타석에 섰다. 추신수는 좌완 조시 헤이더(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볼카운트 2B2S에서 5구째 97마일(약 156㎞) 한복판 직구를 가볍게 밀어쳐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깨끗한 안타를 만들어냈다. 추신수는 이어 1사후 6번 조지 스프링거(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좌전안타로 2루까지 진루한 뒤 대타 진 세구라(시애틀)의 좌월 3점홈런 때 홈을 밟았다. 지난 2005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추신수는 올해 처음으로 감독 추천을 통해 올스타에 선발됐다. 추신수는 원정팀 아메리칸리그 3루 덕아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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