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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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동해시의회, 최석찬 의장,“에너지 빈곤층에 대한 행정지원”

【동해=서정욱 기자】동해시의회(의장 최석찬)는 18일 제279회 동해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하였다. 이날 임시회 제1차 본회에서 최석찬 의장은 “시민과 함께 소통과 화합하는 의회를 구현하고, 합리적인 견제와 균형으로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기하 의원은 “부서 신설에 따른 인건비 증액 검토 등 조직개편에 대한 신중한 검토”를 당부했다 최재석 의원은 “소통담당관 신설로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하는 민원 해결 운영.”을, 이창수 의원은 “부서의 명칭이 변경시 시민들이 혼란스러울 수 있으므로 조직개편에 신중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응택 의원은 “직급별 정원 조정에 있어 인사상 불이익 없는 조직운영.”을, 이정학 의원은 “시 재정여건을 감안, 인건비 증액부분을 충분히 고려한 조직과 인력의 탄력적 운영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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