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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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주병진, 뮤지컬배우 됐다…데뷔 41년만의 첫 작품 ‘오! 캐롤’

MC 주병진(59)이 데뷔 41년 만에 ‘오! 캐롤’로 뮤지컬에 처음 출연한다. 공연제작사 쇼미디어그룹에 따르면 주병진은 8월16일부터 10월21일까지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하는 팝 뮤지컬 ‘오! 캐롤’에서 주역 ‘허비’를 연기한다. 극중 파라다이스 리조트 쇼의 유머러스한 MC이자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순애보를 간직한 인물이다. 주병진은 1977년 MBC ‘개그콘테스트’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1990년대 MBC TV 예능 버라이어티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부흥기를 이끈 주인공이다. 최근 SBS TV ‘미운오리 새끼’ 등 방송을 통해 녹슬지 않은 예능감각을 뽐냈다. ‘오! 캐롤’ 박영석 프로듀서는 “주병진은 원조 국민MC인만큼 위트와 친화력을 가진 MC 허비 역을 자기 옷처럼 소화해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주병진은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한다. 개그맨, MC, 그리고 기업인 주병진이 아닌 뮤지컬배우 주병진으로 관객들을 만날 생각에 설렘과 동시에 기분 좋은 긴장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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