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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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광주 사립고 고3 전과목 시험지 유출 , 학교 윗선도 개입?

광주의 한 사립고교에서 고3 내신 시험문제가 유출된 사건에 학교 윗선 이 개입했는지 여부가 쟁점이 되고 있다.   17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광주 ㄷ고등학교 3학년 학부모 A씨는 이 학교 이사장 부인과 고교 동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학교운영위원장으로 이 학교 행정실장 B씨와 공모해 올해 중간·기말고사 시험지 전체를 빼돌린 혐의로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년퇴직을 2년여 앞둔 행정실장 B씨가 위험 부담을 안고 시험문제를 빼돌린 이유로 금품 제공 또는 퇴직 후 일자리 보장 등 개인적인 대가뿐만 아니라 상부 지시가 있었을 가능성 도 열어두고 있다.   특히 A씨 부부와 사립학교에서 절대적인 위치에 있는 이사장 부부의 관계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A씨 부부는 모두 의사이며 학교 이사장도 의사다. 이사장의 부인은 A씨의 고교 선배로 평소 친분이 있으며 둘은 사건이 외부에 알려진 날 전화 통화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험지를 유출한 행정실장은 경찰 조사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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