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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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오죽하면…” 아시아나 직원들, 20일 광화문서 4차 집회

국제선 항공기의 기내식 대란 사태를 겪고 경영진 퇴진을 촉구하고 있는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이 20일 4차 촛불집회를 연다. 아시아나항공 직원연대는 20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OZKA면(오죽하면) 이러겠니’라는 제목의 촛불집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집회명 ‘OZKA’에서 ‘OZ’는 아시아나항공의 식별기호, ‘KA’는 아시아나항공 내 지상여객서비스를 담당하는 협력사를 의미한다. 아시아나항공의 기내식 대란이 촉발된 이후 하청업체 KA의 처우와 급여 문제도 함께 논란이 됐다. 주최 측은 기내식 대란 과정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기내식 재하청 협력사 샤프도앤코코리아 대표의 명복을 비는 의미에서 화려하지 않은 어두운 색상의 복장을 입을 것을 참석자들에게 요청했다. 또 이전 3차례의 집회와 마찬가지로 직원들의 신변 보호를 위해 가면이나 마스크, 선글라스 등 얼굴을 가릴 수 있는 도구를 착용할 것을 권하기도 했다. 이번 집회는 지난 1일 발생한 기내식 지연사태가 시발점이 됐다.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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