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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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남동발전 베트남 하노이에 사무소 개소

한국남동발전이 베트남 발전사업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남동발전은 지난 17일 베트남 하노이에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베트남 산업무역부 르 반 륵 국장, 베트남 전력공사(EVN) 응엔 하이 하 국장, 판 밍 뚜안 국장 등 현지 정부 관계자 및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한국전력공사, 대한상공회의소 등 관련기관에서 40여명이 참석했다. 남동발전은 신흥 전력시장으로 각광받는 베트남 전력시장 개척하기 위해 하노이에 사무소를 마련했다. 이곳을 베트남 사업진출 뿐 아니라 동남아 전력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전초기지로서 활용할 계획이다. 남동발전은 미국, 불가리아, 네팔, 파키스탄, 터키, 인도네시아, 칠레에 이어 베트남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면서 해외사업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유향열 남동발전 사장은 베트남사업소를 베트남 사업 진출의 교두보로 삼겠다. 베트남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현지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skjung@f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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