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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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김경수 경남지사 성동조선 정리해고 방식 옳지 않아


경남 통영의 성동조선해양이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정리해고 방식으로 문제로 푸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고 밝혔다.

김경수 도지사는 18일 오전 경남도청 도민공감실에서 노동자 생존권 보장, 조선업 살리기 경남대책위 와 가진 면담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경남대책위 하원오 상임대표와 류조환 민주노총 경남본부장, 홍지욱 금속노조 경남지부장, 석영철 민중당 경남도당 위원장, 안혜린 노동당 경남도당 위원장, 강기성 금속노조 성동조선지회장, 김정광 경남대책위 집행위원장이 참여했다.

경남도에서는 김경수 도지사와 조연준 국가산단추진단장, 명희진 인수위 대변인이 함께 했다.

경남대책위는 김 도지사한테 2차 희망퇴직 이후 남은 인원에 대한 정리해고 철회와 고용 보장 , 정리해고 반대, 고용보장과 관련한 경상남도 공식입장 발표, 대정부와 유관기관에 건의문 제출 등을 건의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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